신앙 교육은 가장 맹렬하게 세상의 학문을 배우는 시기에 가장 공을 들여야 합니다.

자식이 재수하지 않고 대학에 가야 하나님께 영광이 된다는 착각은 누가 주입한 것일까요?

 

주님의 교양(훈련)과 훈계로 양육하라는 명령은,

단지 자녀를 노엽게 하지 않도록(에베소서 6:4上) 하는 방법으로 제시된 것이 아니라

부모의 가치관과 성공관이 주님과 동일한 것이어야 한다

주님의 전제를 먼저 말해 주는 것 같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주님의 음성을 듣기에 장애물이 너무 많은 세상.

그래서 골방이 필요합니다.

주님과 내가 조용히 독대할 수 있는 밀실.

한 군데쯤은 꼭 마련해 두십시오.

 

저작자 표시
신고

세상 속의 크리스천

# 크리스천/# 문화묵상 2015.05.12 10:07 posted by patmos

 

가만히 있으면 가라앉아 세상에 잠길 수밖에 없는 우리입니다.

그게 무서워서 교회 안으로 퇴장해 버려도 안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세상 속의 크리스천으로 부르셨지

교회 안의 크리스천으로 부르신 게 아니니까요.

 

 

 

 

저작자 표시
신고

 

 

내 인생이 주님의 것이라면

나의 매일도 주님의 것입니다.

주일만 주일처럼 살지 말고

매일을 주님처럼 살기.

 

 

 

 

저작자 표시
신고

 

헌금을 내라고 할 때도 민감하고,

재물의 축복을 준다고 할 때도 민감하고,

아무튼 돈에 민감한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과 돈, 두 주인을 함께 섬기고 있으면서도

깨닫지 못할 만큼 영혼은 둔감한데 말이죠.

 

 

 

저작자 표시
신고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