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매일 유현우 기자

http://www.s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487

 

 

 

유현우 기자 / 성경학교 준비로 떠들썩하던 한국 교회의 여름을 만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규모가 작다,

예산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사라진 성경학교의 자리에 스마트폰이 들어와 아이들의 교사로 활약하고 있다.

그럴수록 아이들은 더 교회를 멀리하고, 아이들이 사라진 교회학교는 문을 닫는다. 교회학교가 사라진 교회, 미래가 있는가?

이제는 도시에서도 미자립 교회를 쉽게 찾을 수 있다. 미자립 교회하면 도시화로 텅 빈 농어촌을 떠올리던 때는 이제 옛날이다.
팻머스 문화선교회(이하 팻머스)는 현실적으로 성경학교를 진행하기 힘든 미자립 교회를 대상으로 성경학교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교회 학교에 아이가 단 한명 뿐이라도 그 아이가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하면서, 현재가 아닌 미래를 바라보며 더 열심히 씨를 뿌리는 것이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바른 방향이기 때문이다. 이 프로그램은 해당 지역에서 어린이 수가 적은 교회끼리 연합해서 성경학교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원 내용은 2015년 성경학교 프로그램의 주제와 내용에 대해서 교육하는 교사 세미나비 전액, 교재(교사가이드북, 어린이공과, 자료 및 찬양 CD)무료 제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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