팻머스, 동성애를 보는 올바른 성 정체성 확립을 위한 기독교 컨텐츠 전국 교회 무료 배포

유초등부, 중고교생을 위한 성경적 성 정체성 확립 교육 절실

 

크리스천 문화사역 단체인 팻머스문화선교회는 전국의 초중고교 학생들에게 퍼지는 잘못된 동성애 인식을 성경적 관점으로 바로잡기 위해 성 정체성에 대한 성경적 세계관 세우기강의 자료를 제작하여 전국 교회에 무료로 배포한다.

이는 지난 6월 미국 연방 대법원의 동성 결혼 합헌 결정 후 국내에 퍼지고 있는 동성 합헌 찬성론의 위험 때문이다. 현재 국내에서는 선진국들의 동성 결혼 합법화 이후 문화적 사대주의 아래 인권존중이란 명분으로 동성애 인정, 동성 결혼 옹호 및 조장의 분위기가 정치·사회·문화계 안에 만연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2000년 이후 매년 6월마다 퀴어 문화축제가 개최되었는데 올해 열린 퀴어 문화축제는 서울시의 법적 허용에 힘입어 서울광장에서 100여 개가 넘는 단체와 기업들이 부스를 설치하고 7,000여 명이 참석해 한국 역사상 최고의 성과를 이뤘다.

이 결과는 꾸준히 진행된 동성애자들의 조직적인 전략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교계에서는 동성애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CTS 기독교 TV를 통해 동성애 STOP!’이라는 공동 대담회를 열었다. 대담회를 통해 동성애는 인권이 아닌 욕망이며, 동성애를 옹호하는 차별금지법의 시행을 막기 위해 한국교회가 피 흘려 싸워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

.

.

.

.

.

기사 전문

http://ichn.or.kr/board.php?board=kkknewsmain&command=body&no=958&search=%C6%D6%B8%D3%BD%BA&shwhere=tbody

 

문의 : 팻머스문화선교회(www.ipatmos.com 02-541-6358), 홀리키즈(www.holykidz.com 02-541-6173), 예꼬클럽(www.yekkoclub.com 02-541-6177)

저작자 표시
신고


표준 FM 98.1 MHz CBS RADIO

< 광장 >




-프로그램 소개-


크리스천 리더들과 함께 한국교회의 현안들을 살펴보는 

'CBS 광장'은 기독교가 교회 안에만 머물지 않고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기 위해서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고민합니다. 

그리고 세상의 문제를 교회와 신앙 안에서 어떻게 바라보고 해석해야 할지 생각합니다. 



< 7/13 팻머스 문화선교회 선량욱 대표출연 >


교회에 다니는 학생들이 여름 수련회를 기다리며 1년을 보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2-30 년 전만 해도 교회의 여름 수련회가 집을 떠나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기회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 교회의 여름 수련회가 갈수록 위축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세월호 참사의 여파로 안전사고 등을 우려해 

여름 수련회를 포기하는 교회가 늘어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안전사고 없이 알차고 보람있는 여름 수련회를 만들어 가는 방법은 과연 없는 것일까요? 

오늘은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 주실 팻머스 문화선교회의 선량욱 대표를 모시고

여름수련회의 의미와 안전대책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아봅니다.



다시듣기 주소 : http://ka.do/CEO0



저작자 표시
신고



[앵커] 

세월호 참사 이후 단체 여행 시 안전점검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여름 수련회를 준비 중인 교회들 역시 안전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데요. 안전한 여름 행사를 위해 점검해봐야 할 사항들을 짚어봤습니다. 조혜진기잡니다. 


[기자] 

다음달 초 강원도 홍천에서 2박3일 일정의 초등부 여름수련회를 준비 중인 백주년기념교회 박정윤 전도사는 안전한 수련회를 위해 꼼꼼히 점검하고 있습니다. 

올 봄 교사들과 숙소를 찾아가 시설과 먹을거리 등을 점검했고, 업체 측에 요청한 안전관련 사항이 해결됐는지 등을 살피기 위해 두 번 정도 더 답사를 다녀올 예정입니다. 

이번 수련회 참여할 어린이는 90여 명. 여기에 안전도우미로 30명의 어른들이 동행합니다. 

[인터뷰] 박정윤 전도사 (백주년기념교회 초등부 담당) 
학부모나 교회청년들을 중심으로 해서 안전도우미를 모집하려고 하고 있어요. 그래서, 한 조에 아이들이 10명이 배정된다고 하면 적어도 두 명 내지 세 명의 선생님들이 안전도우미 형식으로 아이들과 함께 케어할 수 있도록...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안전점검.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우선 숙소와 행사장을 답사할 때에는 재난발생 시를 대비해 대피로와 출입구 상황을 파악하고, 대피에 장애가 되는 물건이 있다면 즉시 이동시켜야합니다. 

또, 소방시설은 잘 구비돼있는지를 점검해야합니다. 

이와 함께 아이들이 다니는 곳에 날카로운 모서리나 못이 튀어나와있지는 않은지 등 주변에 위험요소들이 있는지 세밀히 살펴봐야합니다. 

특히, 응급상황에 대비해 가까운 병원의 위치와 전화번호를 파악해둬야 하고 구호약품도 종류별로 구비해가야 합니다. 

그리고, 행사장에 도착하면 안전사고 발생 시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재난 예방교육이 이뤄져야합니다. 

수련회 출발 전에는 여행자보험에 가입하고, 타이어 공기압 체크 등 장거리 운행을 위한 차량점검도 반드시 해야 합니다. 

한편, 팻머스 선교회는 이 같은 내용을 점검해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http://www.nocutnews.co.kr/news/4053104



저작자 표시
신고



세월호 참사로 인해 올여름 성경학교 사역의 절반가량이 축소 또는 취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팻머스 문화선교회(대표 선량욱)는 지난달 2∼11일 전국 교회학교 사역자 12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1%가 세월호 참사의 영향을 받아 여름 성경학교 사역을 변경했다고 1일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21%가 성경학교 규모를 지난해보다 축소해 준비하고 있다. 15%는 외부 캠프를 생각하다가 교회 자체 성경학교로 전환했고 8%는 성경학교 계획을 소폭 변경했다. 7%는 아예 성경학교를 취소했다.


현시점에서 여름 성경학교를 진행하는 것이 성경적인가를 묻는 주관식 질문에는 “그래도 해야 한다”는 답이 주를 이뤘다. “여름 성경학교를 축소하는 것보다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시설을 확충하는 등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다” “안전불감증은 사라져야 하지만 안전사고를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는 답변이 많았다. 또 “이럴 때일수록 여름 성경학교를 통해 아이들을 위로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팻머스 문화선교회는 안전한 여름 성경학교를 위한 체크리스트 2종을 발표했다. 행사 진행 전 체크리스트에는 ‘대피로와 출입구 상황을 확인했는가’ ‘시설 내 소방시설은 완비돼 있는가’ ‘시설별 안전 담당 선생님을 지정했는가’ ‘행사장 근처의 병원 위치와 연락처를 파악했는가’ 등을 담고 있다.


또 장거리를 이동할 때 체크리스트에는 ‘여행자 보험에 가입했는가’ ‘차량을 점검했는가’ ‘차량 승·하차 안전지도를 하는가’ ‘멀미 등 특이환자는 없는가’ 등이 들어 있다.


선량욱 대표는 “1인당 2000원 정도면 여행자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며 “단체보험 패키지를 활용하면 저렴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팻머스 문화선교회는 다음 세대를 위한 문화선교단체다.


전병선 기자 junbs@kmib.co.kr


URL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2724510&code=23111318&cp=nv



저작자 표시
신고


크리스천 투데이 -  팻머스, ‘여름성경학교 안전수칙 체크리스트’ 제공




▲한 선교단체의 여름 수련회 모습(상기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 관계가 없음).


2014년 상반기에 발생한 경주 마우나리조트 붕괴와 세월호 침몰사고, 안전 불감증이 수많은 어린 생명을 앗아간 참혹한 인재였다. 두 재해는 한국 사회의 안일한 사고방식에 경종을 울렸고, 각 분야 안전체계의 재구축을 요구하는 목소리는 높아졌다. 한편으로는 사회 전반에 극도의 불안감이 퍼져 일반 학교의 현장학습과 캠프 등이 축소되거나 취소됐다.



팻머스 문화선교회는 이러한 상황에서 교회학교 여름 사역은 어떻게 준비되고 있으며 진행될 것인지 알아보고자 교회학교 사역자 1,000명을 대상으로 ‘세월호 참사가 교회학교 여름 사역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제목으로 설문을 진행했다(응답률 12%).

‘세월호 참사가 여름 사역 준비에 어려움을 주고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그렇다’ 43%, ‘그렇지 않다’ 57%로, 120 교회 중 51 교회가 세월호 참사로 여름 사역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응답했다.



‘세월호 참사에 인한 불안감이 여름 사역에 미치는 영향은?’이라는 질문에 ‘여름 사역이 전면 재검토됐다’ 12%, ‘외부 캠프 진행이 어려워졌다’ 23%, ‘성경학교에 대한 부모님의 협조가 어려울 것 같다’ 18%, ‘큰 영향은 없다’ 47%로, 절반 이상의 교회가 세월호 참사가 가져온 불안감에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 여름 사역 준비를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라는 질문에 ‘세월호 참사로 계획을 변경하거나 수정했다’ 8%, ‘작년보다 성경학교 규모를 축소하여 준비하고 있다’ 21%, ‘교회 규모상 외부 캠프를 생각했으나 성경학교로 전환했다’ 15%, ‘성경학교를 하지 않을 계획이다’ 7%로, 50% 이상의 교회가 세월호 참사 이후에 성경학교를 축소하거나 외부 캠프를 보내지 않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었다.


팻머스 문화선교회는 전국의 모든 교회학교가 안전한 여름 사역을 준비할 수 있도록 ‘안전한 여름성경학교를 위한 체크리스트’를 만들었다. 체크리스트는 행사 진행 전, 진행 중, 장거리 이동용으로 구분되며 각 용도별로 구체적인 필수 점검 항목과 하루 네 번의 점검 시간, 결과 기재란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꼼꼼하게 점검하고 수시로 오염물과 위험물을 제거할 수 있게 돕는다. 


팻머스 문화선교회 선량욱 대표는 “안전 불감증에 빠져 있었던 교회학교도 이번 기회를 통해 완전히 변화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면서 안전한 여름성경학교를 만드는 데 한국교회가 한마음으로 동참하기를 촉구했다.


또 선량욱 팻머스 문화선교회 대표는 “외부 캠프 참여가 어려워지는 지금이 오히려 교회학교를 살릴 기회”라며 “교회 자체적으로 여름 사역을 준비함으로써 교회학교의 자생력을 회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교사가 부족하고 아이들 수가 적어서 외부 캠프에 보냈던 교회들이 막상 자체 여름성경학교를 열려고 하면 ‘누가’, ‘무엇을’, ‘어떻게’ 할지에 대한 고민이 생긴다. 팻머스 문화선교회는 유초등부용 홀리키즈와 유아유치부용 예꼬클럽이라는 매월 예배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해 온 전문 기관이다.

팻머스의 콘텐츠를 활용한다면 교사 수가 적다고 여름성경학교 진행을 주저할 이유가 없다. 더구나 평소에 알던 교회 선생님이 여름성경학교에서 색다르고 재미있는 분장을 하고 나타나면 모르는 사람이 하는 것보다 훨씬 더 효과가 크다. 아이들이 배는 더 즐거워한다.


특별히 2014 팻머스 여름성경학교의 주제는 ‘말씀으로 V’이다. 세상은 안전하지 않으며 잘못된 가치관을 퍼뜨리고 심지어 슬픔과 좌절을 안기지만, 말씀으로 마음을 새롭게 하고 말씀에 시선을 고정할 때 세상에 맞서고 세상을 이길 수 있음을 우리 아이들에게 심어주자는 취지가 담겨 있다. 각 교회가 불안정한 세상에 살면서 승리하는 길은 오직 말씀뿐임을 아이들에게 직접 가르침으로써 다음 세대의 성장을 온 교회가 목격하는 여름으로 만들 것을 팻머스 문화선교회는 제언한다.


‘여름성경학교 안전 수칙 체크리스트’ 다운: 팻머스 문화선교회 www.ipatmos.com


여름성경학교 문의: 유초등부(02-541-6173), 유치부(02-541-6177)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2724510&code=23111318&cp=nv

저작자 표시
신고






‘2014 미디어 회복’ 캠페인 벌이는 팻머스문화선교회



박소영(44) 집사는 아이를 학교에 보낸 뒤 아침드라마를 보기 위해 TV를 켜곤 했지만 지금은 그렇지않다. 대화와 인터넷 검색으로 주로 쓰던 스마트폰 사용도 절반 이상 줄였다. 박 집사는 “미디어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그리 쉽지 않지만 사순절 기간 온전히 예수님을 묵상하고 경건한 생활을 위해 미디어 금식을 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사순절기간 미디어의 사용을 절제하는 ‘미디어 회복 캠페인’에 참여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TV나 컴퓨터, 스마트폰 등 미디어를 사용하지 않거나 사용시간을 줄이고 그 시간에 묵상과 기도, 기독교 미디어에 집중하는 것이다.


기독교문화사역단체인 팻머스문화선교회가 2005년부터 매년 펴고 있는 이 캠페인은 ‘미디어 금식’과 ‘미디어 가려먹기’ 2가지 실천행동으로 구성된다.


‘미디어 금식’은 TV나 영화, 인터넷, 스마트폰 등 우리의 삶을 지배하는 미디어의 사용을 절제하는 것이다. ‘미디어 가려먹기’는 미디어 금식으로 확보된 시간에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부활을 더 묵상하고 성경을 읽는 등 미디어를 가려서 ‘섭취(시청, 독서)’하자는 것이다. 선교회는 이를 위해 CF 동영상과 캠페인 서약서, 포스터(사진) 등을 홈페이지(ipatmos.com)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선교회는 특히 어린이들에게 미디어 금식이 필요하다는 조사결과를 17일 내놓았다. 선교회가 지난 1∼14일 102명의 교회학교 교사 등을 통해 ‘교회학교 어린이 미디어 활용실태’를 조사한 결과 53%가 교회학교 어린이의 하루 미디어(스마트폰, PC, TV) 사용시간이 ‘1∼3시간’이라고 답했다. ‘3∼5시간’이 22%, ‘5시간 이상’이 13%로 뒤를 이었다. 10년 전 초등학생들의 컴퓨터 사용시간 조사에서 1시간 이내가 32%로 가장 많았던 것과 비교할 때, 미디어 사용시간이 그동안 폭발적으로 증가했음을 보여준다. 어린이들이 가장 많이 접하는 콘텐츠는 ‘게임’(69%)이었다. 교회학교 교사 중 89%는 미디어의 사용이 어린이의 올바른 대인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준다고 답했다. 97%는 사용시간을 제한할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구창본 선교회 기획마케팅 실장은 “미디어회복 캠페인을 통해 단순히 기존 미디어와 담을 쌓는 게 아니라 기독교 문화콘텐츠 개발의 필요성을 알리고 세상 미디어를 다스릴 수 있는 크리스천들의 힘을 확인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8144132&cp=nv



저작자 표시
신고




따끈따끈~ 방금 촬영한 스케치영상입니다.


다음세대를 섬기시는 사역자분들이나 팻머스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고 계셨던 분들이 계신다면 이번 엑스포를 통해 만나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팻머스 이외에도 국내에서 제작되는 문화 컨텐츠를 한 눈에 보실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참가비부터 식사까지 모두 엑스포측에서 부담해주시니 가벼운 발걸음으로 찾아와주세요 ^0^/ 



저작자 표시
신고


팻머스는 문화사역의 일환으로 매년 다이어리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그 이름 하여 터치다이어리 ! ( 팻머스보다 터치다이어리 네임이 더 알려진 경우도..^^;)


기존의 것과는 차별성을 가지면서 가장 크리스천적인 다이어리를 제작하기 위해 

수많은 회의를 거쳐 컨셉을 잡고 작업을 시작합니다.


(인쇄에 들어간 2014년 터치다이어리의 모습)



이번에는 사진과 말씀이라는 조금 흔한 듯한 컨셉을 흔하지 않게(?) 제작해보자는 일념아래


올해는 특별히 Section S 디자이너 장준하 간사님이 전체적인 디자인과 사진까지 모두 맡아 진행하셨습니다.


덕분에 8월 야근시간 1위라는 기록을 세우셨..으나 ^^;; 너무 잘 감당해주셨답니다.



(Section S 장준하 간사)


얼마 전

기획부터 제작까지 총 4달의 시간이 걸렸던 다이어리가 드디어 인쇄소에 들어갔습니다.


두근두근 하는 마음을 가지고 최종점검을 하러 달려갔습니다.


(김포의 모 인쇄소)


다이어리 인쇄소의 크기와 규모가 어마마 하더군요.

이곳에서 한국에서 생산되는 다이어리의 50%정도가 나온다고 하니 규모가 엄청납니다. 




제작하시는 기사님께서 저희가 가기전에 미리 저희가 감리 할 수 있도록 작업을 해두셔서 

어려움없이 꼼꼼하게 체크만 할 수 있었답니다.


(감리하시는 Section S 초롱간사님의 모습) 


스마트폰이 처음 나왔을 때 다이어리는 이제 종말된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생각과는 다르게 다이어리만이 가지고 있는 감성과 가치는 무뎌지지 않더군요..^^


2014 터치다이어리에 대한 이야기를 앞으로도 몇번 나누게 될 텐데 더 자세하게 기획의도부터

사용법까지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