팻머스문화선교회(대표 선량욱)는 ‘안전한 여름성경학교 만들기 캠페인’을 온·오프라인에서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선교회는 오프라인에서 ‘안전한 여름성경학교 만들기’ 스티커를 배포한다(사진). 또 온라인에서는 ‘안전한 여름성경학교를 위한 체크리스트’를 무료로 제공한다. 선교회 관계자는 “안전에 유의해야 할 곳에 스티커를 부착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자는 차원에서 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말했다. 


 

김아영 기자 cello08@kmib.co.kr 

기사전문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9581012&code=61221111&cp=nv

 

 

 

팻머스, ‘안전 수칙 체크리스트’ 무료 제공

 

 

 

 

 

작년 세월호 참사로 인해 사회 전반에 극도의 불안감이 퍼져, 교회학교의 여름성경학교·캠프 등이 축소되거나 취소됐다. 올해 역시 아직 섣부른 판단일 수 있겠지만, 메르스(MERS)에 대한 불안 증폭에서 교회학교도 예외일 순 없다. 지난해 세월호에 이어 올해 메르스로 인해 교회들의 여름 행사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팻머스문화선교회가 밝혔다.

 

김은애 기자

기사전문-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84037

 

 

 

 

 

 

여름 수련회 안전점검, ‘체크리스트’로 꼼꼼하게

여름 행사 준비와 점검

 

 

‘안전점검팀’ 구성해 수시로 체크

수련회 출발 전 ‘안전교육’ 실시

 

팻머스는 “학생들의 활동 반경 안에 있는 방치된 자동차와 생활쓰레기, 붕괴 위험이 있는 축대와 맨홀, 공사장 등이 있는 것이 확인되면 지방자치단체 및 시설관리 업체에 통보하고 안전 조치를 요청하면 된다”고 말한다.

‘재난 발생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교육’은 반드시 실시한다. 수련회를 떠나기 전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데, 교사들도 함께 참여해서 진행한다. △화재 발생시 “불이야!”라고 큰소리로 외치고 다른 사람들에게 불이 난 사실을 알린다 △안전한 곳으로 대피한 다음 바로 119에 신고한다 △대피할 때는 계단 이용 △연기가 가득 찼을 경우 손으로 코와 입을 막고 낮은 자세로 기어나올 것 △창문으로 뛰어내리지 말 것 △아래층으로 대피하지 못하면 옥상으로 대피 △옷에 불이 붙었을 때는 불이 꺼질 때까지 바닥에서 뒹굴 것 등이다.

 

 

 

 

<기사 전문 보기>

아이굿뉴스 기독교연합신문 공종은 기자

 

 

 송정미는 공연 시작과 끝을 뉴욕유스콰이어 단원 150여명과 함께 했다. 그는 공연 막바지에 이들과 ‘오 대한민국’(Oh! Korea)’을 불렀다. 객석에는 눈물을 훔치는 이도 보였다. 그는 “올해는 한반도가 분단된 지 70주년이다. 한반도에 십자가를 그리고 손은 얹은 뒤 중보 기도하면서 만든 노래다. 우리 겨레가 하나되길 소망한다”고 했다. 대한민국을 하나님이 지키신다는 내용이다. 

 공연을 관람한 이인숙(69·퀸즈한인교회) 권사는 “패티 김 등 한국의 유명 대중가수의 카네기홀 공연은 본 적은 있지만 CCM가수가 이 무대에 선 것은 처음”이라며 “여기 모인 사람들이 이국 땅에서 모두 열심히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는 게 참 감사하다”고 말했다. 권진경(41) 집사는 “뉴욕유스콰이어 단원으로 무대에 올랐다. 개인적으로 감격스러웠고 공연에서 큰 은혜를 받았다”며 기뻐했다.  

 

기사 전문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100110&code=23111314&sid1=mis

뉴욕=글·사진 강주화 기자

 

 


 

 

주님의 음성을 듣기에 장애물이 너무 많은 세상.

그래서 골방이 필요합니다.

주님과 내가 조용히 독대할 수 있는 밀실.

한 군데쯤은 꼭 마련해 두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