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연합신문 - 강원숙 기자

 

 

 

 

다음세대 성장 위해 적극적 연합과 교육 필요

 

 

성경학교 준비로 떠들썩하던 한국 교회의 여름을 만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교회 규모가 작고 예산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사라진 성경학교의 자리에 스마트폰이 들어와 아이들의 교사로 활약하고 있다.


그럴수록 아이들은 더 교회를 멀리하고, 아이들이 사라진 교회학교는 문을 닫는다. 교회학교가 사라진 교회, 미래가 있는가? 이제는 도시에서도 미자립 교회를 쉽게 찾을 수 있다. 미자립 교회하면 도시화로 텅 빈 농어촌을 떠올리던 때는 이제 옛날이다.


팻머스 문화선교회(대표 선량욱, 이하 팻머스)는 현실적으로 성경학교를 진행하기 힘든 미자립 교회를 대상으로 성경학교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교회학교에 아이가 단 한명 뿐이라도 그 아이가 믿음 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하면서, 현재가 아닌 미래를 바라보며 더 열심히 씨를 뿌리는 것이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바른 방향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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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기사 전문 보기>

 

http://cupnews.kr/n_news/news/view.html?no=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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